기아 PV5 패신저 가격 제원 주행거리 총정리



기아 PV5 패신저, 4,540만 원부터 시작하는 전기 MPV의 새로운 기준. 2026년 최신 가격, 트림별 옵션, 71.2kWh 배터리 주행거리 358km까지 구매 전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기아 PV5 패신저는 현대차그룹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전략의 첫 양산 모델로, 2026년 6월 1일 기준 베이직 트림 4,540만 원(세제혜택 후)부터 구매 가능한 5인승 전기 MPV입니다. 71.2kWh 리튬이온 배터리로 1회 충전 시 복합 358km를 달릴 수 있으며, 정부·지자체 보조금까지 적용하면 실구매가는 3천만 원 중후반대까지 내려갑니다. 가족용 자가 수요부터 법인 셔틀, 카니발 대안까지 폭넓은 활용성이 강점입니다.

기아 PV5 패신저 2026년 가격 (트림별 정리)

2026년 6월 1일 기아 공식 가격표 기준입니다. 개별소비세 5%·3.5% 모두 세제혜택 후 동일 가격이 적용되는 구조입니다.

트림 세제혜택 적용 전 세제혜택 후 (실판매가)
베이직 47,820,000원 45,400,000원
플러스 50,770,000원 48,200,000원

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가

정부 국고 보조금 약 468만 원과 지자체 보조금(서울 기준 약 48만 원, 지역별 상이)이 추가됩니다.

  • 서울 거주자 기준 베이직 트림: 약 3,900만 원대 초반
  • 지자체 보조금이 큰 지역(예: 일부 광역시·도): 3천만 원 중후반 구간까지 하락
    • 정확한 보조금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및 거주 지자체 공고를 2026년도 기준으로 재확인해야 합니다.

주요 선택 옵션 가격

옵션 패키지 가격 핵심 구성
컨비니언스 100만 원 인조가죽시트, 1열 통풍시트, 하이패스, 레인센서, 전자식 룸미러
파워도어 120만 원
(플러스 80만 원)
스마트 파워 슬라이딩 도어, 파워테일게이트
드라이브 와이즈 55만 원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교차 충돌방지
모니터링 80만 원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유틸리티 40만 원 실내·실외 V2L (플러스는 기본 적용)
아웃도어 팩 110만 원 러기지 평탄화 데크, LED 테일게이트 램프

기아 PV5 패신저 제원

차체 크기 (5인승 기준)

전장
4,700mm
전폭
1,900mm
전고
1,900mm
축간거리
3,000mm
공차중량
2,075kg

휠베이스 3,000mm는 카니발(3,090mm)에 근접한 수준으로, 박스형 차체와 결합되어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합니다. 택시 사양은 차체 치수가 4,695×1,895×1,905mm로 미세하게 다릅니다.

파워트레인 · 배터리

항목 사양
모터 형식전기(전륜구동)
모터 최고출력163PS (120kW)
모터 최대토크25.5kgf·m (250Nm)
배터리 종류리튬이온
배터리 용량71.2kWh
정격전압402V
변속기컬럼 타입 전자식
타이어215/65 R16

400V 시스템 기반으로 10%에서 80%까지 급속 충전은 최적 조건에서 약 30분이 소요됩니다.

1회 충전 주행거리 및 전비

환경부 인증 표준모드 기준 PV5 패신저 5인승의 공식 주행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주행거리 전비
복합 358km 4.5km/kWh
도심 404km 5.1km/kWh
고속도로 301km 3.9km/kWh

참고: 다른 PV5 라인업 주행거리 비교

  • 카고 롱 스탠다드(51.5kWh): 복합 271~280km
  • 카고 롱 롱레인지(71.2kWh): 복합 377km
  • 카고 웨이브 캠퍼: 복합 345km
  • 오픈베드 롱레인지: 복합 330km

WLTP(유럽 인증) 기준으로는 최대 412km까지 인증받았으며, 실제 주행 환경(외기온, 적재량, 운전 습관)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6년 환경부 인증 기준이 업데이트될 경우 수치가 조정될 수 있으니 출고 직전 공식 카탈로그 재확인을 권장합니다.

구매 전 꼭 확인할 체크포인트

베이직 vs 플러스, 어떤 트림이 유리한가

베이직과 플러스의 차액은 약 280만 원입니다. 플러스는 V2L(실내·실외), 1열 파워시트·통풍시트, 2열 열선시트,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6스피커, 하이패스, 16인치 가공 휠 등이 기본 포함되어 옵션을 따로 추가할 경우보다 약 80~100만 원 가량 이득입니다. 차박·캠핑·장거리 가족 이동 수요라면 플러스 트림이 가성비 우위입니다.

카니발 대비 장단점

장점

  • 전기차 보조금 적용 시 4천만 원 이하 구매 가능
  • 박스형 차체로 인한 압도적 적재성
  • V2L을 활용한 캠핑·아웃도어 활용성

단점

  • 1회 충전 358km로 장거리 시 충전 계획 필요
  • 디젤 카니발 대비 최고속도 차이
  • 고속 정숙성에서 미세한 차이 존재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기아 PV5 패신저 보조금 포함 실구매가는 얼마인가요?

A. 2026년 기준 베이직 트림은 서울에서 약 3,900만 원대, 보조금이 큰 일부 지역에서는 3천만 원 중후반대까지 내려갑니다. 거주 지자체별 보조금 잔여 수량과 지급 기준이 다르므로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출고 직전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Q2. 1회 충전으로 서울-부산 왕복이 가능한가요?

A. 복합 주행거리 358km이므로 편도(약 400km)에서도 한 번의 급속 충전이 필요합니다. 10→80% 충전이 약 30분 소요되므로, 휴게소 1회 정차로 충분히 왕복 운행이 가능합니다.

Q3. 카니발과 비교했을 때 실내 공간은 어떤가요?

A. 휠베이스 3,000mm로 카니발(3,090mm)에 근접하지만, 전고가 1,900mm로 카니발보다 약 145mm 높아 헤드룸과 적재 높이에서 우위입니다. 박스형 디자인 덕분에 자전거·캠핑 장비 적재에 더 유리합니다.

Q4. V2L 기능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A. 플러스 트림 기본 또는 베이직의 유틸리티 옵션(40만 원) 선택 시 실내 콘센트와 실외 커넥터가 제공됩니다. 최대 3.6kW 출력으로 캠핑용 전기조리기구, 노트북, 전동공구 등을 차량 배터리로 직접 구동할 수 있습니다.

Q5. 베이직 트림에서 꼭 추가해야 할 옵션이 있나요?

A. 안전 사양인 드라이브 와이즈(55만 원)모니터링(80만 원)은 가족 단위 운행에 권장됩니다. 캠핑·차박 수요라면 유틸리티(40만 원)로 V2L을 반드시 추가하세요.

핵심 요약

PV5 패신저는 베이직 4,540만 원 / 플러스 4,820만 원(세제혜택 후), 71.2kWh 배터리에 복합 358km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전기 MPV입니다. 보조금 포함 3천만 원대 진입이 가능하며, 플러스 트림이 옵션 구성상 가성비가 가장 높습니다. 가격·보조금·인증 수치는 2026년 6월 기준이며,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계약 시점 공식 자료로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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